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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17-06-22

국가대표급 '비즈니스 관광' 날자꾸나

국내 대표 마이스 전시 박람회인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2017' 행사가 15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식을 갖고 공식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개막행사엔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유정복 인천시장, 제갈원영 인천시의회 의장, 황준기 인천관광공사를 포함한 내외빈이 참석했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선 해외 바이어 대상 지역 홍보설명회와 국내 바이어 대상 국제회의 지원제도 설명회가 진행되고, 마이스 관련 비즈니스 상담과 상설 전시가 열린다. 
 

마이스 관련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기술 활용 '테크놀로지 존'도 운영된다.  

폐막식이 열리는 16일 'K-MICE 포럼'에선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역관광과 마이스 산업의 미래 전략이 제시된다. 이남식 수원대 석좌교수와 송길영 다음 소프트 부사장의 기조강연이 예정돼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는 국제협회연합(UIA) 기준 국제회의 개최순위 1위를 기록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마이스 전문 박람회"라며 "정부와 한국관광공사 등 관계기관과 더욱 협력하고,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으로 이번 박람회가 세계적인 박람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개막행사 참석자들은 '마이스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상생을 위한 협약'을 맺고 국내 마이스 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70615010004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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